서울시, 이달까지 총 984개 음압병상 확보…일반병상도 600개 추가
서울시, 이달까지 총 984개 음압병상 확보…일반병상도 600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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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11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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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서울>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달말까지 총984개의 음압병상을 확보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이날 기준으로 음압병상수 380개, 입원환자 203명, 병상 가동률 53.4%라고 밝혔다. 여기에 오는 26일까지 음압병상 615개를 추가 확보해 새로 발생하는 환자들을 차질없이 치료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경미한 경증 환자 관리를 위해 일방 병상도 이달 중 600개를 확보할 계획으로 3개 병원과 협의를 마친 상태다.

나백주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통제관은 "신속한 환자 분류와 병상 배정 등을 통해 시민에게 안정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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