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이 살아있다"…13만 이용 돌파한 LGU+ '5G갤러리' 종료
"작품이 살아있다"…13만 이용 돌파한 LGU+ '5G갤러리' 종료
  • 메디테크뉴스
  • 승인 2020.03.0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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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 LG유플러스는 총 13만3000회가 넘는 고객 체험을 기록한 5세대(5G) 이동통신 기반 문화예술 공간 'U+5G갤러리' 운영을 종료했다고 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서울교통공사, 구글과 함께 2019년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문화·예술작품을 증강현실(AR)로 감상할 수 있는 U+5G갤러리를 운영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은 스크린도어 등에 전시된 작품을 LG유플러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U+AR'로 비춰 스마트폰 화면에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었다.

발레리나 그림을 비추면 U+AR에서 발레리나가 움직이며 공연을 펼치는 형태다.

LG유플러스 측은 "체험 고객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5G 네트워크를 이용한 LG유플러스 AR기술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이 있었다"며 "국내·외 18개 유명 ICT기업과 기관에서 제휴 문의가 이어졌고,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디자인 부문 은상, 통합미디어 캠페인 전략 부문에서 동상을 받는 명예를 안았다"고 말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마케팅담당은 "일상 속 5G 경험을 제공하고자 U+5G갤러리를 구축했고, 공덕역에서 시민들과 소통하며 기대 이상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5G 기술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새로운 체험 제공하는 마케팅 활동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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