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사용은 줄이고 도로는 밝아진 앞산순환로
에너지 사용은 줄이고 도로는 밝아진 앞산순환로
  • 이승준 기자
  • 승인 2024.06.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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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테크뉴스=대구> 대구광역시는 앞산순환로 노후 가로등을 개체해 야간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자 안전을 확보했다.

 

대구광역시는 앞산순환로 개통 시에 설치(1997)한 노후 가로등을 야간 보행자 안전확보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3년간(2021~2023) 28억 원을 투입해 가로등 개체공사를 완료했다.

 

본 공사는 2019년에 계획하고 2021년에 상인비둘기2단지에서 대서초등삼거리까지 102, 2022년에는 대서초등삼거리에서 안지랑고가교까지 186, 2023년에 시작한 3차분 안지랑고가교에서 상동교까지 199, 487본을 20245월에 개체 완료했다.

 

기존의 노후한 메탈할라이드 조명을 높은 조도와 내구성을 가진 고효율 LED 등기구로 개체해 더 밝게 도시미관을 개선했다.

 

이번 가로등은 고효율 LED 등기구로 에너지 절약 및 야간 운전자 시야 확보가 우수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보행로 환경개선 및 보행자 안전 확보에도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참고] 공사 개요

- 위 치 : 앞산순환로(상동교~달비골)

- 규 모 : 총연장 7.4km, 가로등 개체 487

- 사업기간 : 2019. 11. ~ 2024. 5.

- 사 업 비 : 28억 원(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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